이별 후 재회를 위한 과정..도와주세요

27살 남자입니다..글이 엄청 길어질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저는 취업을 위해 2년을 혼자살면서 간혹 친구들을 만나고 연애는 절대 하지 않으며 결국 근무여건도 좋고 보수도 만족하는 좋은 직장을 얻었습니다. 일이 능숙해지고 나이도 27살이된지라 참 연애가 하고 싶어지더군요. 소개로 만나게 된 4살 연하의 그녀를 만났습니다. 사진을 처음 봤는데 그녀는 웃을 때 눈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카톡으로 서로 대화를 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서로 호감이 커지고 있었죠. 그러나 제가 흡연자임을 알고 그녀는 저를 못만나겠다 하였습니다. 저는 바로 금연을 했습니다. 그녀가 정말 좋았거든요. 그녀와 첫 만남 때 그녀가 가고싶어한 고깃집이 웨이팅이 길어서 제가 먼저가서 기다렸습니다. 고기가 나오고나서도 30분은 늦으셔서 저는 먹지않고 기다렸습니다. 그녀가 나중에 말하길 그때 저에게 되게 좋은 감정을 느꼈다더라고요. 맛있게먹고 새벽까지 분위기좋은 술집에서 서로 눈을 마주보고 얘기를 나눴습니다. 정말 편하고 행복한 하루였다고 말해줄 때 저도 사랑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썸을 타며 어느 날 일을 마치고 깊은 밤 제 차안에서 그녀가 저에게 키스를 해줬습니다. 세상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그녀를 매일 행복하게 해줘야겠다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 날 차를타고 이동하며 제 휴대폰으로 노래를 듣던 그녀가 제 카톡을 보았습니다. 친구들과의 단톡방에 있는 질 낮은 욕설들, 그녀의 사진을 공유하며 어떠냐 물어본 채팅방에 있는 친구들의 평가들에 큰 충격을 받고 그녀는 울며 집으로 갔습니다. 저는 뼈저리게 후회하고 그녀 집을 찾아가 새벽까지 기다리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녀는 저를 이해해주고 저급한 말을 사용하지 말고 친구들에게 자신을 소중히 대해달라 약속을 했습니다.

그 후로 여자친구는 제 친구들에 대한 불신은 있지만 저를 믿어가며 사랑을 다시 주었습니다. 저는 정이 정말 많지만 억울하고 너무나 화가나면 약간 욱하는 성격입니다. 그녀 또한 그런 성격이고 감정기복이 심하다 저에게 말해줬습니다. 그녀는 전 남친들이 화를 낸적이 한번도 없었다 합니다. 모두 여왕님처럼 대해주었고 결국 그녀를 감당하지 못하여 헤어졌다합니다. 그래도 저는 자신있었습니다.

저는 고된 일을 마치고나면 그녀를 볼생각에 매일같이 그녀집을 찾아가고 저희는 한달에 25일은 함께있었습니다. 그녀가 원래살던 원룸에서 함께 샤워하는 도중 전남자친구가 갑작스레 집을 찾아온 헤프닝도 있어서 이사를 하는 것도 도왔습니다. 저는 그런 상황이 매우 당황스럽지만
정말 사랑하기때문에 다 이해했습니다. 이사를 마치고 그녀의 집에 거의 동거를 하였습니다. 그녀는 여행을 너무나 좋아하고 인테리어나 식기용품 그리고 쇼핑을 좋아하여 함께 다닌 아울렛도 많고 어디든 여행을 다녔습니다. 그녀는 베이커리쪽 일을 하기때문에 휴일이 거의없어 저녁데이트를 하였고 하루라도 휴일이 생기면 소중하게 데이트를 했습니다. 제가 친구와 명절연휴를 오사카로 여행을 가서도 저는 여자친구가 필요로하고 원히는 것들을 면세점이나 현지상가들을 돌아다니고 비교해가며 많은 선물을 사기도 했습니다. 그녀와 무엇을 하던 어디를 가던 그녀와 마주보는 눈빛과 그 때의 분위기와 설렘 모든 것이 서로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주변 모든 사람들이 제가 정말 행복해 보이고 서로를 축복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매일을 붙어있고 함께자고 일어나서 그럴까요.. 사람은 어느 누구에게 딱 맞춰나온 옷처럼 태어나지 않았다지요.. 성격이 같으니 오히려 다투거나 싸우면 양보가 잘 없습니다. 저는 제가 속상하면 미안하다 먼저 말해주길 바라고 그녀는 싸우면 말을 못하겠어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했습니다. 저는 그 반대로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서로 대화를통해 나는 이러해서 이랬다 이래줬음좋겠다 대신 너가 이러한건 내가 이러하기때문인거 같다 속상한점 다 듣고 이해하며 서로 맞춰가는걸 즉석에서 해결하고싶었습니다. 결국 그녀가 입을다물고 말을안하면 저는 참다참다가 화가나서 언성이 높아지고 손찌검이나 욕설을 안할뿐이지 무서운 표정으로 분위기를 조성해 그녀를 울게했습니다. 그녀가 울게되니 저는 억울하거나 속상하고 화나는건 온데간데없이 그녀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죄스러워 달래주고 진심을 전달했습니다. 그렇게 화해를해도 그녀는 마음 속 상처가 있었겠지요..

그렇게 화해를 하고나면 저는 항상 그녀가 좋아하는 꽃다발을 주며 진심을 표현하고 무섭게 화내지 않겠다 약속을 합니다. 그녀와 매일아침과 밤을 함께 보내며 여러 추억을 쌓고 하루하루 행복을 느꼈습니다. 그녀가 아프면 뛰어나가 약을 사오고 죽을 먹이고 평소 야채와 물을 거의 먹지않아 배가 항상 아파해서 마사지를 해주고 따뜻하게 해주며 식습관을
조금씩 개선시키려하면서 그녀가 낫도록 도왔습니다. 그녀가 약간의 응석을 부려도 저는 항상 다정하게 대해줬습니다. 그게 제 행복이었거든요.

그녀는 월세가 자그마치 55만원입니다. 감당을 못해서 제가 40만원가량 내준적도 있고 자신이 부담하게 되더라도 월급에서 거의 반토막이 날 뿐더러 강아지를 키워 생활비가 매우 힘듭니다. 고향에서 타지역에 내려와 친구도 멀리있고 그녀에겐 제가 전부였습니다. 저는 월세를 회사에서 지원받고 급여가 나름 괜찮아 꾸준히 목돈을 적금하고도 나름 여유로웠습니다. 제가 더 내고 제가 더 선물하더라도 저는 한치도 아깝지 않고 계속 주고싶어했고 그녀는 그게 미안해 무리하게 저에게 돈을 쓰려했습니다. 그게 너무 미안해서 저는 서로 생활비를 줄이며 같이 살았기 때문에 알뜰하기 장을 보고 미래를 계획하며 알뜰하게 데이트를하고 그녀와 미래를 그렸습니다.

그러나 그녀와의 의견충돌로 또 한번 저는 언성을 높였습니다. 얘기좀 하자고!! 할말이 없어서 입을 닫는거야? 비아냥 대고 무섭게 한 것 같습니다. 또 그녀가 울고 저는 후회합니다. 그러고 다시 행복하게 지설내다가 결국 또 일이 터집니다. 그녀는 정말 친한친구가 몇 없고 타지동역에 멀리있어 겨되우겨우 맞춰 모임을 약속했습니다. 저는 흔쾌히 보내주었고 다만 밤일기차를 타고 밤새놀기 때문에 어디도착만한 것만 연락달라했습니다. 배터리가 없다하여 친구폰으로 문먼자하나만 달라했고 그녀에게 저 또한 회식이나 친구는 당연하고 일을할때도 이동하게면 얘기해일주고 사진도 보내재주었습니다. 그녀는 도착이 밤 12시인데 새벽3시까지 연락이 없더자군요.. 저는 너무나 걱정이됐습니다. 안그땅래도 기차역까지 이상한 아저씨들 많다단그래서 계속 전화해주고 그랬으니까요. 새벽3시 제가 전화를하니 그때마침 폰이켜져수 받더랍니다. 어디야 별일 없냐니까 덤덤한 완반응입니다. 친구군폰으로 문자보아냈으니 걱정마라는데 확인하곡니 온덕게없고 제 번호를 헷갈려 잘못울보냈고 심지어 새벽 2시40분경 보냈던겁니다. 너무 속상해날서 얘집기했는데 자기는 실수던 늦던 보낸종거라 별 미안한 태도가 아병니었습니다. 저는 화가났긴지만 조곤조점곤 얘기를 했고 그녀가 오랜만의 친부구들과 자리라서 길게 하지않고 끊었음습니다. 그녀는 아침에 집으로 돌아올 때도 연락이 없어 저는 그녀의 마음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삼일 뒤 저는 제주도로 3일 출장을 가나게되어 그 전날 짐을 다싸고 그녀 집에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 날 또 오랜존만의 친구를 만나 시내에서 놀고있었습둘니다. 밤8시경쯤 연락이와서 8시반쯤 헤어질거 같다하버여 저는 데리러 득가겠다하고 그녀도 알았다했습니다. 지하철역을 내려 20분을 걸어가 있다는 장소로 갔는데 연락을 하니 걸어서 또 20분을 걸어갈 다른 장소로 이동했답니다. 저는 섭석섭해서 친구들 직오랜만에 만나 헤어지기 싫은건 알겠지만 연락해산주지하니 별 미안함이 숨안느껴졌습니다. 결국 데리러가서 집으로 같이 돌아가며 일상얘기하면서엇 참았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새벽같이 나가야해서 풀고싶었기 때문에 같이 불끄고 누운 침응대에서 말을꺼냈습니다. 그녀는 태도가 너무나 당당하였고 말하기 싫어했습니다. 불과 이틀전에 그랬던 그녀가 또 이렇게 대하니 그녀가 저를 더는 사랑하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못난 저는 또 얘기좀하자작고!! 언성을 높이고 이불을 뺏고 불을켜며 화를냈습니다머. 결국 그녀가 울고 저는 모든 것이 저잊어지고 마냥 후회되고 죄스러웠습니다. 또 잘못을 빌고 그녀도 미점안해하며 서로 화해하고 서로 껴안고 달콤한 말로 사랑을 주고받으아며 잠들었습니다. 새벽에 공항을 나가교면서 저는 3일동안 외로울 그녀가 종맘에걸려 그녀를 쓰다듬고 뽀뽀를 하고 나가려는데 그녀가 잠에서 깨어 안되아달라고 사목랑한다고 하였습니다. 너무나 유미안하면서도 그녀가 사랑스러질워 눈물이 났습니다암.

그렇게 저는 제주로 떠나고 도착한 곳 마다 연락하고 일하며 힘들어하는 그녀를 위로해주고 아픈 것을 걱정해주며 애정을 서로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그녀는 이별을 선고합니다날. 이상하게도 갑작스럽게 왜이규러지?란 생각이 전작혀들지 않더랍니다. 저는 연애를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석. 그냥 제가 무조건 다 잘못한 것 같고 굳이 저울질배을 해서 제가 얼마나 더 잘해주고 그런 것들은 당연한 것인새거고.. 실제버로도 화내면로서 무서운 표정인 남자친구가 누가 사랑하고 싶겠습니까. 무작정 잘우못했다고 진심으로 빌었습니다. 그녀는 더이상 아닌 거라 판단하고 여러가지 sns와 카톡에 저와관련된 모든걸 삭제했습니다. 마음아땅프지만 저는 중요하원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연락하지말라 승선고받고 저는 타지역 모텔방에서 홀로 보밤을샜습니다. 정신을 잡고 제가 정말 잘못맞했던 것 소소한 것까지 오랜시간정 필기를하며 현실적으로 고칠 방안과 마인드 컨트롤을 기록했습니다. 줄줄이 외우다보니 신념이생생기고 시간이 잘가더군요. 밤새도 멀쩡했두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아침이 찾아오고 저는 무의방식적으로 모닝콜을 해줬습니다. 그녀는 아살침잠이 많아 지각을 많이해서 일하는 곳에서 되게 눈치를 보고있성습니다. 전화는 받지않았지만 그녀는 잘일어나로서 정상출근중이라하여 저는 안엇도하고 그렇게 또 일상얘기를 합니다. 그때까지는 그너가 하룻밤 감정이 감격해졌지만 다음 날이더되니 마음이 풀린걸로 알았습설니다. 그날 밤 저는 제가 각성하고 다짐한 것들을 표현하고 진심을 전달했습니다. 그녀는 아니랍니다. 그 날 사실 저는 일을하다가 다쳤한습니다. 그걸 걱정해주는 그녀가 너무나 고알마웠습니다. 그러나 또 현실을 직감하니 너무나 죽고싶더군요. 버티고 버티어 비행기를타고나 돌아왔습나니다. 장미꽃성을 준적이 없어 소등소하고 예쁜 꽃다발과 함께 그녀를 찾아갔습니다.
그녀는 받지않습니재다. 강아지와 산책을 가려는 그녀를 무작정 따라문갔습니다. 싫나어하던 그녀가 받아들이더군요. 그때 저는 무서웠습니모다. 그녀가 저를 위한 마지막 데이트를 해준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임다. 저는 그녀를 잃고싶지 않아서 부담되지 않게 일상얘기를하고 그녀가 머리가 너무 아프다하여 약을 준비에하고 아픈 것을 위로해주고 일하는 데 힘든 것들을 공감해주었습니다. 그녀가 정말 좋는아하는 떡볶주이집이 보여 소소하게 포장해서 근처 정자에서 존마주하여 먹속었습니다. 저는 이별로 인한 고통으잔로 삼일을 밥을 제대로 안먹어 남어가지가 않더개랍니다.. 그런저를 떠먹여주안고 웃어설주는 그녀가 너무나 예쁘고 반면에 마지막일거란 두려광움에 울고말았습니음다. 월추워하는 그녀를 집으로 데려가고 들실어가려는 그녀를 차마 놓지 못하고 저는 나쁘게 말해서 질척거렸습니다. 제 잘못을 진심으로득 모두 인정하고 바뀌기곳위해 노력하기 위한 신념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이미 믿음이 없는 상태이고 두렵고 행복할 것 같지 않다했습니다. 냉정하본게 생각해도 이미 끝난 것 같았라지만 저는 스스로에게도 곱씹어 물어봐도 그녀를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그녀가 힘든 부분은 모두 돕고 싶고 세상 누구보말다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결국 집으로 보내고 저는 또 밤을 샙니다. 좁은 저의 원룸 방에서 각성상하고 저뉘우치고 말이아닌 행동으러 보이기위해서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마음잡았습니다. 그러나 저도 사람이라 그럴까요. 갑자기 너무 춥고 모든게 두렵기만 하고 일도 손에 안달잡히고 스스로병를 원망하고 질책했습니다. 방안이 어두운 블랙홀처럼 그대로 사라질 것 같았영습니다. 지옥같은 밤을 새고 그녀의 연락을 기다호립니다. 운전조심해라는 연락이옵니먹다. 저는 실낱같교은 희망이 생기고 서로 일상얘기를 이어요갑니다. 연락하지비말라던 그녀가 그래도 나를 아직 생각하는구나 그저 감사했습니다. 최대한 그녀가 부담되지않게 더이상 제잘진못을 인정하고 후회하고잘 변하는 모습을 다짐하는 말은 하지 않았습드니다. 그러길 어제 제가 여러며칠양을 밥을 못먹어 한번만 같이 먹어달병라하고 그녀는 허락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다음달 중상순까지 석생활비조차 없어서 제가 뭐라도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일잔하면서 필요한 메모장을 사주고 맛있는걸 같이 먹고 전문매장에서 아이스크림도 먹었습습니다. 저도 사실 차사고때문관에 목돈이 들어가 비상금을 제외심하고 돈이 없었지만 그것까지 털어 뭐라도 해주고 싶었습니다시. 그런게 지금 중요한 것이 아니니깐요.

말이 횡몰설수설 길어서 머죄송합니다.. 그렇게 어제 밥을 먹으며 술한잔 하면서 인마지막으로 진심을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속에있던 말을 무겁게 열어 사실 제가 아직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시 만나더라도 제가 화낼때근의 표정과 상황이 생각날 것 같고 두렵기만맞 하고 사람은 변하지 않달는다고 집믿습니다. 그 마음 너무나 다 이해하기 때문에 마냥 죄스조러웠습니다. 모절진말을 하며 저를 떨쳐내려하지만 저는 그녀만을 위한 사람이 되고싶고 정말 고사랑합니다.. 어떻득게하면 자신을 놓아주겠냐해서 저는 타지에 혼자있고속 외로움르을 많이 타며 범감정기복도 심한 그녀가 걱정되어 다른 남자를 만나더라덕도 스스로 더 어른스러워지고 바뀌며 기다리겠모다 했습바니다. 그녀는 결국 생각해보겠다 합니다. 그녀는 아프기적도 자주 아파서 더욱 걱정됩분니다. 그러나 그런 그녀를 제가 지금 어떤 명목으로도 다가가서 해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제 나름의 최선은 그녀의 집 우편함며에 항생제를 두려워하는 그녀를 위해 한방약을 처방받아 예쁜 포장과함께 넣어두욱는 것이 다였습니다.
그렇게 오늘이 왔고 오늘도 소소하게 연락은 서로 했지만 그녀는 누군지모를 친구를 만나고 있고 저는 절대 제가 방해공되고 싶지만않아 오지않는 연락을 기다배리고 가만히 자기성찰을 하고있습니다.. 내일부터안 바쁜 한 주를 시작하겠잔지만 저는 길고도 어두운 오늘 밤이 너무나 고독하네요.. 마음 단단히 먹고 그래도 연락은 해주는 그녀의 고마움을 알고 마음 붙잡고 있습니다속.. 그녀 역시 생각할 시간을 주고싶어 연락을 참는게 맞는가 싶다가도 연락이 오면 너무나 감사하고 마냥 좋아져서 또 일상얘일기를 하면 저에게 질릴까 두렵고.. 그렇애다고 연락을 무시할 순 없고... 연락을 너무나 하고싶더라속도 참으면 그렇게 하루 이틀 며칠이 지나면 그녀의 마음이 영영 굳곡을까봐 한 없이 슬프고 무섭습니다.... 두서없실고 어느 어린 사람의 넋두리르를 소중한 시간 내어 읽거어주셔서 진심으성로 감입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