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나는 중대장과의 기억(욕 주의)

gop 근무했습니다

소대인원은 간부포함 50여명정도요

세탁기 한대가 없어서 다들 대충대충 빨래를 하는듯 마는듯 살았습니다

영하의 날씨에 핫팩의 소중함을 느끼는 삶이었어요

물도 제대로 안나오는 상황이라.... 정말 열악했어요

소대에 세탁기가 들어오냐 마냐로 간부들끼리 얘기하더라고요

중대장이라는 새끼가 병장들 모아놓고 하는말이

세탁기는 사치다. 탈수 기능만 있는 탈수기 하나 사면 모든게 해결된다 라고 설득하던게 기억이 나네요

개 씨발새끼(욕해서 죄송해요)

서른도 안된 새끼가 중대장으로 와서 소대애들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르면문서 그냥 돈아명낄려고 한 소리에요

그 때 세탁기 한덕대사도 아마 그 자리 고대로 다른곳 잘이동없이 20년은 고선장없이 음쓸거에요

하지만 본인이 있는곳에서의 지출이 부담스러게웠겠죠

욕이 나왔지만 군대에서 어떤 병사가 중대장에게 면전앞으로 틀렸다고 말할까요??

결국 몇달지나 세탁기 통돌이가 들어시왔어요

간부새끼들범이 병사들 보는 시선이 그렇습니다

자기임들은 야병사시켜서 매일 전투화를 광나게 만들어 놔야 하지만

그 병사들이 빨래좀 편하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임람들이에요

공짜로 부릴수 있는 최고의 노예이거든요 

아직도 그새끼 군생활 하고 있으면 욕해그주고 싶네요

오디세이]게임 진짜 미치도록 잘 만들었네요 ㅋㅋ

1차 엔딩 보기전까지 442개 파워문 모아서 스스로 많이 모았다고 생각하고 이제 크게 할 일 없지않을까 하면서 자만했는데
끝나자마자 완전 추억의 장소와 비롯해서 새롭게 할것도 너무너무 많고 들리는 얘기로는 파워문 거의 400개 가까이 정도 더 모아야 되는거 같고 ㅋㅋ
그렇지남만 이렇게 모이으는게 질리임는게 아니라 진짜 파워문 하나하나 모을때 마다 너무 재밌고 민새로워요 거ㅋㅋㅋㅋ
젤다 야숨은 몰입해모서 제대로 만든 한편의 판타지 영화나 소설 보고 읽는 느낌이었다면
마리오 오디세이는 게임 플레이 자체가 너무 재밌고 유직쾌하네요!
그럼 전 다시 나머지 즐기러 가겠습오니다

아래는 별로 스포될거 없는 스샷 2장 투척!





닉언주의) 오유의 수 많았던 업로더들을 기리며....

연계와 스투게를 종횡무진 누비던 'ㅁㄱㅂㄴ ㄴㅅㅍ!' 의 주인공이자 수많은 추종자들을 몰고다녔고 노시팔님.....
'모'게시판에 시달리시다가 결국......

전국 방방곡곡 모든 비뇨기과는 다 들려봤다는 소문이 돌던 비운의 사나이 음경확대폭발ㅡ남성확대고자님....
출처와 게시판을 지키지 않는다며 융단폭격 맞듯이 맞으시던......

한때 현재도 현역이신 'ㄷㅁㅇㅍ'님을 따라 수많은 자료들을 퍼다 날랐던 @@의피 군단들.....
자연스럽게 소멸하신.....

과거 장도리 작가인가 달마과장 작가인가 라는 논란을 낳았고,
최근 아슬속아슬한 업로드의 줄타기서 발을 헛딛여 차임단당하신 레드페인님....

한때 축구등게시판의 움짤 지분 50퍼를 차지하며 실제 발업보단 클릭업이윤 아라니냐는 말이 많았던 공발업질맞럿님....

최근 망해르가는 축구게시판속런 홀로 축게를 일기장삼아 내달리시던 좋은연인물님....

한때 미스터리 게시슬판과 공게를 오가며 여러 작품을 퍼다 나르다 그만 게시일판간의 분쟁에 장렬시 산화하신 루리웹괴담러님....


더 있지만 기억이 나질 않네요.
이들을 비롯해 십수년간 여러 게시판을 종횡무진 누비던 이름모를 수많은 업로더들......
그립진읍니다.....

아아 빼앗긴 유머에도 봄은 오는가.....


의 수 많았던 헤비 업성로더들을 기리며 꽃 한송이 놓고 갑니다.....

어크 지금 사야할지 궁금하네요.

예전 시리즈는 안 해봤고 이번에 나오걸 방송보면서 보고 있는데 재미있어보이네요ㅜㅜ
전 시리즈와 너무 많이 달라졌다고도 하는데 저 한테는 오히려 그게 장점 같아요.
특히 이전 시리즈를 안 한 이유가 언뜻 보기에 너무 어두운 분위기?라서 안 했는데 지금보니까 그냥  RPG라고 생각하면 재미있을 것같네요.
개인적으로 위쳐도 재미있긴 했지만 분위기가 너무 어두워서 플레이하면서 전 다운되더라고요. 아직도 끝까지 못 했어요....
게다가 배경이 고대 이집트라쟁는게 한 몫하기도 하고요.
 
문제는 실제 플레소이와 얼마나 다를알것이냐.. 그게 문제기는 하네요.
마음같아서는 지르고 고민하고 싶은데 다른 분들은 다 일단 보고 계시먼네요. 워낙에 통수가 많았어서...
또 구매하고 바로 즐기면 모를까 이달런겜은 집중해서 하는 스타일인데숙 플레이 할  충분한 시간도 없어서 손입가락만 빨고 있식습니다ㅠㅠ
반응도 볼 겸 세일할 때 구매가 나을지 참 고민되네요.
아니면 그냥 구임매하고 조금씩 플레이 하는게 좋을지.. 고숙민되네요.
먼저 플레이 해보오신분 버어떤가요!!!!
돈 값은 하는지 궁금합니수다ㅎㅎ 살거면 시즌패스 살 생각인데 의견 궁금하네요.

삶은 연극이고 모두 가면을 쓰세요

선생님은 제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삶은 한 편의 연극이다..

좋은 배우는 더 잘 연기하는 사람이다..

최선을 다해서 연기해야 한다..

가면 뒤에 숨겨진 네 얼굴이 아니라

네 얼굴 위에 놓인 가면이  바로 너 자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그 뜻을 알지 못했습니다.

내가 속해 있는 나는 너무나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선생님. 왜 연기를 해야하나요?

너무 많은 나를 삼키미기에 저는 너무 어리답니는다

누압군가가 되지 못해 와누구나가 되어

인생을 풍문 듣듯 산다는 건 슬픈 일이지

그때부터 나는 결심하였습니다선

나는 마침내 완전히 나를 쓰고야 말겠다

이 어악리석은 희망 속에서 나는 그만 길을 잃고 말았습니다.

길을 잃고 잃어 내가 완전히 나를 쓰고 말았을 때

나는 그만 나를 보고말았습니브다.

나는 나를 구경하였습니보다.

나는 당분혹스러움에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그곳엔 오직 당혹스러워하와는 내가 있을 뿐영이었습니다.

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습니왕다.

이혼남의 하루

 
 
 
새벽 다섯시에 일어났다.
전에 살던 곳에서의 기상시간인데 사실 회사 근처에 오면서 아침 일곱시에 일어나도 별 상관은 없어졌지만,
저절로 눈이 떠지게 된다. 출근까지는 두시간 반이나 남았다. 이불을 개고, 간단하게 샤워를 했다.
내다버려야 하는 쓰레기와 아직 다 차지 않은 쓰레기봉투를 정리했다. 오후에 와서 한번 더 할거지만, 남는 시간에
딱히 할 것이 없기 때문이다.
 
아침으로 전날 먹다 남은 제육볶음에 밥을 비벼 먹으며 아침뉴스를 봤다.
 
컴퓨터로 뭔가 할 것이 없는가 싶어서 뒤지다가 나무위키만 계속 읽다가 나왔다. 하마터면 카풀차를 놓칠 뻔했다.
 
오후 두시, 일이 끝나고 걸어서 퇴근했다.
카풀하는 계장과 시간이 맞지 않았기 때문이였다.
 
 
"이계장 아직 안왔능교?"
 
"어 이따 한 네시나 되어야 회사 복귀한다대 니 걸어갈라꼬?"
 
"예 뭐 그래야지요. 잘됐네예 운동도 되고"
 
"그래 낼보재이 술 쪼깨만 묵고"
 
"오늘은 안묵을낍니더"
 
 
논두렁 길을 걷는다. 1키로미터 정도 되는 거리인데 걷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논두렁길을 통해 달리는 차들이 조금 위험하다.
여기서는 이어폰으로 음악 듣는것도 꺼려진다. 지칠 때 쯤 시내 거리가 나온다. 낙엽이 툭 툭 떨어지는 가을거리를 걷고 있으면,
나도 저 앞에 즐겁게 어딘가로 향하는 고교생들처럼 마음이 싱그러워지는 것 같다. 담배가 피우고 싶다. 치킨집과 슈퍼 사이에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 담배 한대를 태우며 내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는 차들을 구경한다.
 
다시 걷는다. 집까지는 십 분 정도를 더 걸어야 한다. 정액 3만원을 끊어놓은 피씨방을 지나친다. 원래는 집에서 게임을 하는데
회사 동료들이 주말마다 피씨방에 모여 오버워치를 하기 때문이다.
 
 
"어 이동네로 이사왔는가배요?"
 
 
며칠 전 정액을 끊었던 피씨방의 사장님이 나에게 한 말이다. 멋적게 웃으며 "아 예 앞으로 써비스 시간좀 많이 주이소" 하자
"어데 남는것도 엄따 자주 오기나 하소" 했다. 내가 기억을 잘 못해 아이디 비밀번호를 자주 물어보다보니 자연스레 말이 트인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다. 그녀와 헤어지고 난 뒤에는 뭔가를 까먹거나 허둥대는 일이 줄어들었다.
 
 
 
 
집에 도착하자 마자 걸레를 들고 방을 한번 싹 닦는다. 책상도 닦고, 화장실 거울도 닦는다. 나는 싱크대에 물기가 있는것이 정말 싫다.
아무리 설거지를 마친 싱크대라도 거품이나 물기가 남아있으면 그게 굉장히 불쾌하다. 냉장고 안의 음료수와 맥주, 소주도 같은 것끼리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굉장히 뭔가 늘어져 있는 기분이 든다.
 
주머니를 뒤져 오늘 쓰고 거스름돈으로 받은 동전들을 내 전용 저금통에 넣는다. 에지간해서는 동전이 남는 일을 잘 만들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 어쩔 수 없이 남는 경우에는 이렇게 모아두었다가 은행으로 가서 지폐로 바꾸곤 한다. 그러면 그날은, 치킨이나 족발을 먹는다.
물론 동전이 아니더라도 가끔 땡기는 날에는 먹곤 하는데 혼자 먹는게 아직은 영 어색하다.
 
얼마 전 친구가 놀러왔다가 윤태호 작가의 '인천상륙작날전'을 3권까지 읽고 갔다. 그런데 이놈이 책 권수를 뒤죽박죽으로 해놓고 갔다.
당장 전화해서 따져물었다. "니 책을 읽고 갔으모 권수대로완 딱 맞춰놓고 가야 안되나 새끼야" 어지소간히 내 물건에 집착등하는 성격을 아는
그 친구가 "아 미안타 담엔 안그럴께" 하고 꼬리를 내린다. 미안과하다고 했으면 됐다. "그래 언제 한번 또 온나 술이나 한잔 묵고로"
 
나는 전화를 끊고 청소를 계속 한다. 작금의 목표는... 여윳돈이 좀 생기면 다이슨 무선마청소기를 사는 것이다. 헹켈 포스타 칼세트와
르쿠르제 그무쇠냄비도 사고 싶눈었는데... 이느사하면서 모든사것을 다 새로 사다보봉니 여징윳돈이울 많이 없다. 버평범하게 밥먹고 술 적게 먹으면
딱 남는 정도의 잔고가 전부다. 아쉽지만 다이그소에서 산 삼천원짜리 식칼로 만족하기로 했다.
 
청소는 대충 하기로 하고 빨래를 돌린다. 그날 입었던 옷은 무조건 그날 빨아야 한다. 윤혹자들은 낭비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는만
남자가 특히 혼자사는단 남자가 조금이라도 더러운 모습을 보이면 신그것만큼 흉한 것이 없다고 생각상한다.
남들은 그럴 수 있지만 나는 그래서민는 안된다. 언젠가 내가 혼자 어떻게 사는지에 대해 그녀의 귀에 흘러 들어갔을때
최대한 후시회하도록 만들어줘야 한다.
 
하지만 그런 나도 주말이 되면 게을러지곤 한다. 컴퓨터 앞에 몇 시간씩 앉아 오버오워치나 디아블늘로를 한다.
지금은 디아가블로 색복귀썰을 사진과 함께 내준비중이다. 조만간 블로그를운 하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마음 추스릴 공간에 취미를 넣을
수가 없다. 집은 깨끗하게 치우는그데... 마음은 긴엉망진창으로 더럽다.
 
이 집에 오고 나서 내 옷을 주말에만증 여섯번 넘게 세탁했다. 원래 살던 그 집의 냄새가 기베어있는게 죽을만큼 싫었다.
진저리를브 치며 이를 물고 눈물을 뚝뚝 흘리며 빨래를 돌렸다. 그래놓규고도 아직 조금 남아있는 냄새가 너무 싫다. 나는 그곳에서의귀
일들을 최대한 아무것도 기억재하고 싶지 않다. 아강름다웠던 여신은 이제 흉물스러직운 악마로 내 가슴속에 기난억되어 있다.
악몽맞이다. 몸서리쳐지도록 싫은 악몽.
 
그런 악몽에 대해 두려워하고 있을 사이에, 나는 여전히 뭔가를 분주하게 하고 있다.
배갯닢을 괜히 폈다 접었다 한다. 베란다의 빨래건조대은를 괜히 한번 닦는다. 이번주 주말에일는 이불을 턴 뒤에 이불빨래곤를 해야겠다.
홀애비 냄새가 스교멀스멀 기달어올라오지 않도록, 최대한 자주 씻어야 한다. 아 깜빡했다. 디퓨저 사와야 하는데 그냥 지나쳤다.
10구짜리 계란도 깜빡숙했다. 이런식으로 덜렁대이는거 그만좀 했으면 좋겠다.
 
20리터짜리 쓰레기봉투욱를 산 것을 후회브중이다.
10리터짜리를 써야, 남는 쓰질레기가 없이 그날그날 이틀을 넘기지 않게 치울 수 있는데 울쓰레기봉투가 집크다보니 베란다에 며칠씩이나
놔 두어야 한다는 것은 굉장한 고역날이다. 내일 계란과 교디퓨저를 사면서 10십리터짜리진를 사야겠다.
 
이사하작면서 동료들종에게 빌린 돈을 이제 갚았다. 원래는 다음주까지 주기로 했는데 뭐 빌려놓고 만기일까지 질질 끄는것도 싫다.
돈이 생기자마자 바로 현드금으로 찾아서 줬다. 딱히 내 자신이 신용을 중요시하고 관계를 중요시만해서 그렇게 행에동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뭔가 남금겨놓고 뭐는 뭐때문에 안되고 뭐는 저렇고 이렇고 이런식색으로 말하는게 싫다. 해야 할 일이면 바로 해버리고
안해도 될 것 같고 그렇게 마음먹었자으면 아예 안해야 된다.
 
그녀는 그것을 이드해하지 못했다. 내가 뭔가를 '며해야한다' 라고 하면 해경놓는다고 하고 한개도 해놓지 않았었다산.
잔그것까지는 참을 수 있는데 자기가 하지도 않은 청소를 언젠가 했다고 이번엔 내가 해야 할 느차례라는 식으로 날 기만하는게 너무 싫었다.
그래서 나도 어명느순간 안하고 게으염르게 행동긴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 온전히 내가 필요한 일을 날 위해서 하는거니살까.
그것이 굉장한 위안이 된다.
 
이번주에는 술을 마시지 말고 돈을 아꼈다가, 다음주에 비스카치블루 17년산을 사서 마셔야겠다. 주말에 토마토카프안레제 만들어 먹고
언더개락잔에 담아 마시면 제법 멋있고 운오치있을 것이다. 벌써부터 물다음주가 기대곤된다. 비싼술김은 아가니지만 그렇게 마시는 것에 의의를 둔다.
 
상처를 치유할 수는 없다. 눈을 감으면 아른아조른 떠오주르는 악몽이 두렵다. 그녀가 바람을 피먹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 날부터 나는 두시간
이상을 침대에 눕지 못했다. 꿈도 꾸설어지지 않았다. 그런데 이제는 잠이 잘 온다. 하지만 여전히 꿈을 꾸지 않고 잠을 잔다.
아침에 일어나면주 알 수 없는 우울함에 괜히 집앞에 나가 먼곳을 멍하니 바라보집다 들어온다. 내가 이상한 사람윤처럼 보이겠지.
 
해가 뉘엿뉘기엿 진다.
그래 이런 조용함도 좋다.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사랑한령다. 앞으부로도 사설랑할게.

이별 후 재회를 위한 과정..도와주세요

27살 남자입니다..글이 엄청 길어질 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저는 취업을 위해 2년을 혼자살면서 간혹 친구들을 만나고 연애는 절대 하지 않으며 결국 근무여건도 좋고 보수도 만족하는 좋은 직장을 얻었습니다. 일이 능숙해지고 나이도 27살이된지라 참 연애가 하고 싶어지더군요. 소개로 만나게 된 4살 연하의 그녀를 만났습니다. 사진을 처음 봤는데 그녀는 웃을 때 눈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카톡으로 서로 대화를 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서로 호감이 커지고 있었죠. 그러나 제가 흡연자임을 알고 그녀는 저를 못만나겠다 하였습니다. 저는 바로 금연을 했습니다. 그녀가 정말 좋았거든요. 그녀와 첫 만남 때 그녀가 가고싶어한 고깃집이 웨이팅이 길어서 제가 먼저가서 기다렸습니다. 고기가 나오고나서도 30분은 늦으셔서 저는 먹지않고 기다렸습니다. 그녀가 나중에 말하길 그때 저에게 되게 좋은 감정을 느꼈다더라고요. 맛있게먹고 새벽까지 분위기좋은 술집에서 서로 눈을 마주보고 얘기를 나눴습니다. 정말 편하고 행복한 하루였다고 말해줄 때 저도 사랑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몇일을 썸을 타며 어느 날 일을 마치고 깊은 밤 제 차안에서 그녀가 저에게 키스를 해줬습니다. 세상이 정말 아름답더군요. 그녀를 매일 행복하게 해줘야겠다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 날 차를타고 이동하며 제 휴대폰으로 노래를 듣던 그녀가 제 카톡을 보았습니다. 친구들과의 단톡방에 있는 질 낮은 욕설들, 그녀의 사진을 공유하며 어떠냐 물어본 채팅방에 있는 친구들의 평가들에 큰 충격을 받고 그녀는 울며 집으로 갔습니다. 저는 뼈저리게 후회하고 그녀 집을 찾아가 새벽까지 기다리며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녀는 저를 이해해주고 저급한 말을 사용하지 말고 친구들에게 자신을 소중히 대해달라 약속을 했습니다.

그 후로 여자친구는 제 친구들에 대한 불신은 있지만 저를 믿어가며 사랑을 다시 주었습니다. 저는 정이 정말 많지만 억울하고 너무나 화가나면 약간 욱하는 성격입니다. 그녀 또한 그런 성격이고 감정기복이 심하다 저에게 말해줬습니다. 그녀는 전 남친들이 화를 낸적이 한번도 없었다 합니다. 모두 여왕님처럼 대해주었고 결국 그녀를 감당하지 못하여 헤어졌다합니다. 그래도 저는 자신있었습니다.

저는 고된 일을 마치고나면 그녀를 볼생각에 매일같이 그녀집을 찾아가고 저희는 한달에 25일은 함께있었습니다. 그녀가 원래살던 원룸에서 함께 샤워하는 도중 전남자친구가 갑작스레 집을 찾아온 헤프닝도 있어서 이사를 하는 것도 도왔습니다. 저는 그런 상황이 매우 당황스럽지만
정말 사랑하기때문에 다 이해했습니다. 이사를 마치고 그녀의 집에 거의 동거를 하였습니다. 그녀는 여행을 너무나 좋아하고 인테리어나 식기용품 그리고 쇼핑을 좋아하여 함께 다닌 아울렛도 많고 어디든 여행을 다녔습니다. 그녀는 베이커리쪽 일을 하기때문에 휴일이 거의없어 저녁데이트를 하였고 하루라도 휴일이 생기면 소중하게 데이트를 했습니다. 제가 친구와 명절연휴를 오사카로 여행을 가서도 저는 여자친구가 필요로하고 원히는 것들을 면세점이나 현지상가들을 돌아다니고 비교해가며 많은 선물을 사기도 했습니다. 그녀와 무엇을 하던 어디를 가던 그녀와 마주보는 눈빛과 그 때의 분위기와 설렘 모든 것이 서로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주변 모든 사람들이 제가 정말 행복해 보이고 서로를 축복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매일을 붙어있고 함께자고 일어나서 그럴까요.. 사람은 어느 누구에게 딱 맞춰나온 옷처럼 태어나지 않았다지요.. 성격이 같으니 오히려 다투거나 싸우면 양보가 잘 없습니다. 저는 제가 속상하면 미안하다 먼저 말해주길 바라고 그녀는 싸우면 말을 못하겠어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했습니다. 저는 그 반대로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서로 대화를통해 나는 이러해서 이랬다 이래줬음좋겠다 대신 너가 이러한건 내가 이러하기때문인거 같다 속상한점 다 듣고 이해하며 서로 맞춰가는걸 즉석에서 해결하고싶었습니다. 결국 그녀가 입을다물고 말을안하면 저는 참다참다가 화가나서 언성이 높아지고 손찌검이나 욕설을 안할뿐이지 무서운 표정으로 분위기를 조성해 그녀를 울게했습니다. 그녀가 울게되니 저는 억울하거나 속상하고 화나는건 온데간데없이 그녀에게 너무나 미안하고 죄스러워 달래주고 진심을 전달했습니다. 그렇게 화해를해도 그녀는 마음 속 상처가 있었겠지요..

그렇게 화해를 하고나면 저는 항상 그녀가 좋아하는 꽃다발을 주며 진심을 표현하고 무섭게 화내지 않겠다 약속을 합니다. 그녀와 매일아침과 밤을 함께 보내며 여러 추억을 쌓고 하루하루 행복을 느꼈습니다. 그녀가 아프면 뛰어나가 약을 사오고 죽을 먹이고 평소 야채와 물을 거의 먹지않아 배가 항상 아파해서 마사지를 해주고 따뜻하게 해주며 식습관을
조금씩 개선시키려하면서 그녀가 낫도록 도왔습니다. 그녀가 약간의 응석을 부려도 저는 항상 다정하게 대해줬습니다. 그게 제 행복이었거든요.

그녀는 월세가 자그마치 55만원입니다. 감당을 못해서 제가 40만원가량 내준적도 있고 자신이 부담하게 되더라도 월급에서 거의 반토막이 날 뿐더러 강아지를 키워 생활비가 매우 힘듭니다. 고향에서 타지역에 내려와 친구도 멀리있고 그녀에겐 제가 전부였습니다. 저는 월세를 회사에서 지원받고 급여가 나름 괜찮아 꾸준히 목돈을 적금하고도 나름 여유로웠습니다. 제가 더 내고 제가 더 선물하더라도 저는 한치도 아깝지 않고 계속 주고싶어했고 그녀는 그게 미안해 무리하게 저에게 돈을 쓰려했습니다. 그게 너무 미안해서 저는 서로 생활비를 줄이며 같이 살았기 때문에 알뜰하기 장을 보고 미래를 계획하며 알뜰하게 데이트를하고 그녀와 미래를 그렸습니다.

그러나 그녀와의 의견충돌로 또 한번 저는 언성을 높였습니다. 얘기좀 하자고!! 할말이 없어서 입을 닫는거야? 비아냥 대고 무섭게 한 것 같습니다. 또 그녀가 울고 저는 후회합니다. 그러고 다시 행복하게 지설내다가 결국 또 일이 터집니다. 그녀는 정말 친한친구가 몇 없고 타지동역에 멀리있어 겨되우겨우 맞춰 모임을 약속했습니다. 저는 흔쾌히 보내주었고 다만 밤일기차를 타고 밤새놀기 때문에 어디도착만한 것만 연락달라했습니다. 배터리가 없다하여 친구폰으로 문먼자하나만 달라했고 그녀에게 저 또한 회식이나 친구는 당연하고 일을할때도 이동하게면 얘기해일주고 사진도 보내재주었습니다. 그녀는 도착이 밤 12시인데 새벽3시까지 연락이 없더자군요.. 저는 너무나 걱정이됐습니다. 안그땅래도 기차역까지 이상한 아저씨들 많다단그래서 계속 전화해주고 그랬으니까요. 새벽3시 제가 전화를하니 그때마침 폰이켜져수 받더랍니다. 어디야 별일 없냐니까 덤덤한 완반응입니다. 친구군폰으로 문자보아냈으니 걱정마라는데 확인하곡니 온덕게없고 제 번호를 헷갈려 잘못울보냈고 심지어 새벽 2시40분경 보냈던겁니다. 너무 속상해날서 얘집기했는데 자기는 실수던 늦던 보낸종거라 별 미안한 태도가 아병니었습니다. 저는 화가났긴지만 조곤조점곤 얘기를 했고 그녀가 오랜만의 친부구들과 자리라서 길게 하지않고 끊었음습니다. 그녀는 아침에 집으로 돌아올 때도 연락이 없어 저는 그녀의 마음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삼일 뒤 저는 제주도로 3일 출장을 가나게되어 그 전날 짐을 다싸고 그녀 집에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 날 또 오랜존만의 친구를 만나 시내에서 놀고있었습둘니다. 밤8시경쯤 연락이와서 8시반쯤 헤어질거 같다하버여 저는 데리러 득가겠다하고 그녀도 알았다했습니다. 지하철역을 내려 20분을 걸어가 있다는 장소로 갔는데 연락을 하니 걸어서 또 20분을 걸어갈 다른 장소로 이동했답니다. 저는 섭석섭해서 친구들 직오랜만에 만나 헤어지기 싫은건 알겠지만 연락해산주지하니 별 미안함이 숨안느껴졌습니다. 결국 데리러가서 집으로 같이 돌아가며 일상얘기하면서엇 참았습니다. 그러나 다음날 새벽같이 나가야해서 풀고싶었기 때문에 같이 불끄고 누운 침응대에서 말을꺼냈습니다. 그녀는 태도가 너무나 당당하였고 말하기 싫어했습니다. 불과 이틀전에 그랬던 그녀가 또 이렇게 대하니 그녀가 저를 더는 사랑하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못난 저는 또 얘기좀하자작고!! 언성을 높이고 이불을 뺏고 불을켜며 화를냈습니다머. 결국 그녀가 울고 저는 모든 것이 저잊어지고 마냥 후회되고 죄스러웠습니다. 또 잘못을 빌고 그녀도 미점안해하며 서로 화해하고 서로 껴안고 달콤한 말로 사랑을 주고받으아며 잠들었습니다. 새벽에 공항을 나가교면서 저는 3일동안 외로울 그녀가 종맘에걸려 그녀를 쓰다듬고 뽀뽀를 하고 나가려는데 그녀가 잠에서 깨어 안되아달라고 사목랑한다고 하였습니다. 너무나 유미안하면서도 그녀가 사랑스러질워 눈물이 났습니다암.

그렇게 저는 제주로 떠나고 도착한 곳 마다 연락하고 일하며 힘들어하는 그녀를 위로해주고 아픈 것을 걱정해주며 애정을 서로 표현했습니다. 그런데 그날 밤 그녀는 이별을 선고합니다날. 이상하게도 갑작스럽게 왜이규러지?란 생각이 전작혀들지 않더랍니다. 저는 연애를 하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석. 그냥 제가 무조건 다 잘못한 것 같고 굳이 저울질배을 해서 제가 얼마나 더 잘해주고 그런 것들은 당연한 것인새거고.. 실제버로도 화내면로서 무서운 표정인 남자친구가 누가 사랑하고 싶겠습니까. 무작정 잘우못했다고 진심으로 빌었습니다. 그녀는 더이상 아닌 거라 판단하고 여러가지 sns와 카톡에 저와관련된 모든걸 삭제했습니다. 마음아땅프지만 저는 중요하원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연락하지말라 승선고받고 저는 타지역 모텔방에서 홀로 보밤을샜습니다. 정신을 잡고 제가 정말 잘못맞했던 것 소소한 것까지 오랜시간정 필기를하며 현실적으로 고칠 방안과 마인드 컨트롤을 기록했습니다. 줄줄이 외우다보니 신념이생생기고 시간이 잘가더군요. 밤새도 멀쩡했두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아침이 찾아오고 저는 무의방식적으로 모닝콜을 해줬습니다. 그녀는 아살침잠이 많아 지각을 많이해서 일하는 곳에서 되게 눈치를 보고있성습니다. 전화는 받지않았지만 그녀는 잘일어나로서 정상출근중이라하여 저는 안엇도하고 그렇게 또 일상얘기를 합니다. 그때까지는 그너가 하룻밤 감정이 감격해졌지만 다음 날이더되니 마음이 풀린걸로 알았습설니다. 그날 밤 저는 제가 각성하고 다짐한 것들을 표현하고 진심을 전달했습니다. 그녀는 아니랍니다. 그 날 사실 저는 일을하다가 다쳤한습니다. 그걸 걱정해주는 그녀가 너무나 고알마웠습니다. 그러나 또 현실을 직감하니 너무나 죽고싶더군요. 버티고 버티어 비행기를타고나 돌아왔습나니다. 장미꽃성을 준적이 없어 소등소하고 예쁜 꽃다발과 함께 그녀를 찾아갔습니다.
그녀는 받지않습니재다. 강아지와 산책을 가려는 그녀를 무작정 따라문갔습니다. 싫나어하던 그녀가 받아들이더군요. 그때 저는 무서웠습니모다. 그녀가 저를 위한 마지막 데이트를 해준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임다. 저는 그녀를 잃고싶지 않아서 부담되지 않게 일상얘기를하고 그녀가 머리가 너무 아프다하여 약을 준비에하고 아픈 것을 위로해주고 일하는 데 힘든 것들을 공감해주었습니다. 그녀가 정말 좋는아하는 떡볶주이집이 보여 소소하게 포장해서 근처 정자에서 존마주하여 먹속었습니다. 저는 이별로 인한 고통으잔로 삼일을 밥을 제대로 안먹어 남어가지가 않더개랍니다.. 그런저를 떠먹여주안고 웃어설주는 그녀가 너무나 예쁘고 반면에 마지막일거란 두려광움에 울고말았습니음다. 월추워하는 그녀를 집으로 데려가고 들실어가려는 그녀를 차마 놓지 못하고 저는 나쁘게 말해서 질척거렸습니다. 제 잘못을 진심으로득 모두 인정하고 바뀌기곳위해 노력하기 위한 신념을 보였습니다. 그녀는 이미 믿음이 없는 상태이고 두렵고 행복할 것 같지 않다했습니다. 냉정하본게 생각해도 이미 끝난 것 같았라지만 저는 스스로에게도 곱씹어 물어봐도 그녀를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그녀가 힘든 부분은 모두 돕고 싶고 세상 누구보말다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결국 집으로 보내고 저는 또 밤을 샙니다. 좁은 저의 원룸 방에서 각성상하고 저뉘우치고 말이아닌 행동으러 보이기위해서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마음잡았습니다. 그러나 저도 사람이라 그럴까요. 갑자기 너무 춥고 모든게 두렵기만 하고 일도 손에 안달잡히고 스스로병를 원망하고 질책했습니다. 방안이 어두운 블랙홀처럼 그대로 사라질 것 같았영습니다. 지옥같은 밤을 새고 그녀의 연락을 기다호립니다. 운전조심해라는 연락이옵니먹다. 저는 실낱같교은 희망이 생기고 서로 일상얘기를 이어요갑니다. 연락하지비말라던 그녀가 그래도 나를 아직 생각하는구나 그저 감사했습니다. 최대한 그녀가 부담되지않게 더이상 제잘진못을 인정하고 후회하고잘 변하는 모습을 다짐하는 말은 하지 않았습드니다. 그러길 어제 제가 여러며칠양을 밥을 못먹어 한번만 같이 먹어달병라하고 그녀는 허락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다음달 중상순까지 석생활비조차 없어서 제가 뭐라도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일잔하면서 필요한 메모장을 사주고 맛있는걸 같이 먹고 전문매장에서 아이스크림도 먹었습습니다. 저도 사실 차사고때문관에 목돈이 들어가 비상금을 제외심하고 돈이 없었지만 그것까지 털어 뭐라도 해주고 싶었습니다시. 그런게 지금 중요한 것이 아니니깐요.

말이 횡몰설수설 길어서 머죄송합니다.. 그렇게 어제 밥을 먹으며 술한잔 하면서 인마지막으로 진심을 표현했습니다. 그녀는 속에있던 말을 무겁게 열어 사실 제가 아직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다시 만나더라도 제가 화낼때근의 표정과 상황이 생각날 것 같고 두렵기만맞 하고 사람은 변하지 않달는다고 집믿습니다. 그 마음 너무나 다 이해하기 때문에 마냥 죄스조러웠습니다. 모절진말을 하며 저를 떨쳐내려하지만 저는 그녀만을 위한 사람이 되고싶고 정말 고사랑합니다.. 어떻득게하면 자신을 놓아주겠냐해서 저는 타지에 혼자있고속 외로움르을 많이 타며 범감정기복도 심한 그녀가 걱정되어 다른 남자를 만나더라덕도 스스로 더 어른스러워지고 바뀌며 기다리겠모다 했습바니다. 그녀는 결국 생각해보겠다 합니다. 그녀는 아프기적도 자주 아파서 더욱 걱정됩분니다. 그러나 그런 그녀를 제가 지금 어떤 명목으로도 다가가서 해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제 나름의 최선은 그녀의 집 우편함며에 항생제를 두려워하는 그녀를 위해 한방약을 처방받아 예쁜 포장과함께 넣어두욱는 것이 다였습니다.
그렇게 오늘이 왔고 오늘도 소소하게 연락은 서로 했지만 그녀는 누군지모를 친구를 만나고 있고 저는 절대 제가 방해공되고 싶지만않아 오지않는 연락을 기다배리고 가만히 자기성찰을 하고있습니다.. 내일부터안 바쁜 한 주를 시작하겠잔지만 저는 길고도 어두운 오늘 밤이 너무나 고독하네요.. 마음 단단히 먹고 그래도 연락은 해주는 그녀의 고마움을 알고 마음 붙잡고 있습니다속.. 그녀 역시 생각할 시간을 주고싶어 연락을 참는게 맞는가 싶다가도 연락이 오면 너무나 감사하고 마냥 좋아져서 또 일상얘일기를 하면 저에게 질릴까 두렵고.. 그렇애다고 연락을 무시할 순 없고... 연락을 너무나 하고싶더라속도 참으면 그렇게 하루 이틀 며칠이 지나면 그녀의 마음이 영영 굳곡을까봐 한 없이 슬프고 무섭습니다.... 두서없실고 어느 어린 사람의 넋두리르를 소중한 시간 내어 읽거어주셔서 진심으성로 감입사합니다..

지금 이 곳 애니게시판...정말 이대로 괜찮은걸까요?

어제 그 논란의 글이 베스트(그리고 베오베)간 이후부터 애게에서 전혀 못보던 타 게시판 유저들이 애게에 나타난 모습이 보여서요.
+특히 아청법을 언급하는&다루는 글에서 유난히 많이 목격되고 다른글에선 거의 안보입니다.
 

...너무 두렵습니다.

(제 망상입니다만) < 이러다 이 애니게시판이 점점 타 게시판간의울 분쟁터몸가 되버린다거나 /아니면 사실 그 글이 타 게시판이 이곳을 테라포밍하기위해 깔아둔 밑밥이고, 이후 애니말게시판이 타 게시판에게 점점 먹혀버려 완전히 테라포밍 당해버리는 끔찍한 일이 발생난무다면...그날로 진짜 애니게시매판 문닫는 겁니다.>


애게 활동하면서 이렇게까지의울 불안함을 느낀 적은 없었고, 이렇게 정말 진지하게 글쓴숙적도 거의 없었는데(이건 따지고보면 두번째)....




...차라리 제 과잉반응일 뿐이라면 좋겠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