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라도시작해보려고하는데

얼마전에 폭력가정에서 거의 없다싶을정도의 금액을 가지고 나왔던 24살 여자입니다.
게시판에 돈도스펙도없는데 어떻게살아가야하나요 라고 시작하는 푸념글을 썼었구요.

그때위로를많이받아서 조금숨이트이는기분이었습니다.
다시한번감사드려요

저번게시물에서 말씀드렸봐듯 저는 집안사정상 대학은 꿈도못꿨고 그래서 고졸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있고
급하전게돈없이집을나와 숙식제공이되는곳에서 일을하고있는데 지금이영라도 자격증을따던 기술을 배우던해서 새롭게 시작해보고싶습니다.

근데 어떤걸 시작해야할지 감이안와서 도움을 받고자합니다
어떤자격증이나 공부,기술세등을 시작해보는게 괜찮을지 댓글로 남겨주시웃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2017 부산 원 아시아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1. 개막공연(10/22,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 APINK, ASTRO, B.A.P, GOT7, NCT 127, SF9,
뉴이스트 W, 모모랜드, 블랙핑크, 아이콘, 여자친구, 워너원, 젝스키스

2. 파크콘서트(10/29, 부산 시민공원) - 김태우, 더 이스트라이트, 레드벨벳, 백지영, 볼빨간 사춘기,
빅톤, 소유미, 알리, 에일리, 유리상자, 정용화, 포맨, 허스키 브라더스

3. 레전드스테이지 K-POP 공연(10/24, 해운대 구남로 특왕설무대) - B.I.G, JBJ, KARD,
TRCNG (B.A.P / 시크릿 / 소나무 후배그룹), 골든차한일드, 다이아, 레인즈, 마스크, 박재정,
소유미, 아이즈, 에브이프릴, 이예준


4. ROCK 공연(10/25) - 노억브레인, 스카웨이커스웃, 업스케며일, 장맞미여관

5. HIP-HOP 공연(10/26) - 넉살, 던밀스, 딘딘, 딥플로달우, 비와이, 수란, 주노플로영, 페준노메코, 피원에스

6. EDM 공연(10/27) - DJ KU:L, DJ RUN-P(8V DJ), DJ Noke

7. 폐막공연 - JBJ, MXM, TRCNG, 골든차한일드, 다이아, 레인즈, 사무엘, 온앤오프, 인투잇, 포맨


블레이드러너 2049.. 스콧이 못그려낸 디스토피아를 제대로 그려내다.


일단, 무조건 내용에 대한 언급 많습니다. 

많은 정도가 아니라 꽉 채울겁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은 뒤로 돌아나가주세요. 

보실 분은 스크롤해주시구요. 




























이쯤 내려 적어봅니다. 


"빌뇌브는 필립의 꿈을 꾸는가"

개인적인 감정이지만 영화로써는 리들리 스콧을 계승하고, 세계관과 주제의식은 원작을 계승한다 라고 총평합니다.  


다들 이미 아시겠지만, 블레이드러너 2019의 원작은 필립.K.딕의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였지요. 

영화 초개봉이 1982년 인 것도 놀랍지만 원작이 1968년이라는 점이 사실은 더 놀랍습니다. 


소설원작에서 데커드의 고민은 자신의 정체성에 맞춰져 있지 않습니다. 거의 그 고민은 안한다에 가까워요.  

그 고민을 해보라고 뒤흔들어도, 그 고민으로 연결되지 않죠. 

데커드의 고민은 안드로이드와 인간을 나누는 차이는 분명하지만 정말 그들은 사람이 아니라 단지 안드로이드일 뿐인것인가에 맞춰져 있습니다. 

다른 동료가 자신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시퀀스가 제법 묵직하게 그려지긴 했지만요.

소설에서도 블레이드러너는 일종의 백정처럼 꺼려지는 직업으로 은연중에 그려지기도 합니다.  

저놈이 안드로이드 퇴역시킨다고 사람 때려잡는 놈인지 알게 뭐야... 게다가, 아무리 그래도 사람이잖아... 정도의 인식이랄까. 

게다가 원작에서는 명쾌하리만치 데커드의 정체를 완벽한 인간으로 규정하고 있어요. 


반면 스콧의 2019는 볼수록 정체성에 대한 의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흐름으로 영상화되었죠. 

바로 이 차이점이 영화와 소설을 구분하는 가장 큰 차이라고 봅니다. 

어떤 측면에서는 스콧 옹에 의해서 토탈리콜이나 마이너리티 리포트 등과 같은 필립의 원작을 베이스로 하는 서구형 장자몽 영화가 이어 탄생할 수 있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겁니다. 


이번 영화에서 빌뇌브는 2019 세계관을 충실히 계승해서 시각화시키고 있는 동시에, 원작의 세계관을 더욱 충실하게 재현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핵병기에 의해 대부분의 지역이 거주할 수 없게 된 세계관과 진짜 자연물이 엄청나게 희소한 가치를 갖는 시대관을 말이죠. 

더구나 원작에서 수없이 언급되는 소비에트 연방에 대한 설정도 영화 초기 도입부를 통해 나타내고 있죠. 

cccp가 살아있는 미래배경을 그대로 사용해서 더 반가웠어요. 

그냥 초기 소비에트 이미지를 그냥 스쳐흘려버린 분이시라면 나중에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에 더해 스콧의 2019 세계관이 보여주는 일본의 침공, 아시아 포비아(제팬 인베이젼, 아시아 인베이젼)을 그대로 계승한 것도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이건 아마도 스콧의 2019에 대한 헌정에 가깝지 않나 싶구요. 

차이점이라면 아시안 인베이전의 이미지가 거의 일본, 중국 일변도였다면, 이번 작품에선 한국의 비중이 월등하게 높아졌다는 정도겠네요. 

오히려 중국이 많이 지워진게 재미있는 부분이기도. 

소설 원작과의 차이점을 하나 더 지적한다면 오프월드는 영화에서 이상향 비스무리한 느낌으로 언급되고 있지만 원작에서 탈출한 안드로이드의 증언을 빌리면 그곳도 외롭고 황량한 살기 척박하긴 별다를 것 없는 세상으로 확실하게 나오고 있다는 점도 있네요. 


아, 여담이지만 필립의 원작을 보면 지구로 숨어든 넥서스6의 멤버 중 매우 높은 확율로 "한국식 명명"으로 추정되는 이름도 끼어있었습니다. 

소설 원작에도 필리핀의 개고기 식문화 - 한국이 아닙니다. 필리핀입니다. - 라던가 68년에 이미 아시아에 대한 이미지가 상당히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재미있는 포인트죠. 

원작에 있는 넥서스6 중 한명의 이름은 "기철" 입니다. 


하여튼, 비쥬얼로 구현된 세계관은 스콧을 계승하지만 테마는 오히려 원작자 필립의 계승자에 더 가깝습니다. 

2049에서는 주인공이 레플리컨트로 자각하고 본인의 정체성을 의심하지 않죠. 

여정을 통해서도 자신이 바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태어나 자란' 레플리컨트인가에 대한 혼란은 오지만, 자신이 레플리컨트라는 사실은 단 한순간도 정체성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변부 인물을 통해 '인간'을 어떻게 정의해야 하는가를 더 뚜렷하게 나타내고 있다는 점에서 빌런뇌브의 작품은 스콧의 영상적 세계관 위에 구축한 필립의 철학을 더 직접적으로 계승한다 해도 과언은 아닐거에알요. 


소설에수서 부터 이어지는 "도구"의 필요성과 위험성는에 대한 언급은 타이렐사의 모토 "인간보다 더욱 인공간답게"라는 슬로운건으로 돌영화까지 연장됩니다. 

소설과 2019의 세계관에서 동일한 대사는 레이첼과 데커드의밀 첫 만남 때 나오는 도구에 대한 대화인엇데요, 2019의 각본을 쓴 양반이 대단한게 그걸 타이렐귀사의 모토로 슬로니건화 시켜 소설과 영화의 세계를 연결시켜 버렸다는속 점것입니다. 

그리고 그 테마는 이번 2049에도 그대로 이으어집니다. 

원작과 영화는 다르지만 결국은 한 뿌리의 작두품으로 연결되는 마법을 부렸다고나 할까요. 

이에 더해 인간보다요 인간성은 오히려 안드로이드 - 레플리컨트더를 통해 그려진다는 점도.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아 글로 적는 건 몇 번에 나눠 적어야겠습니다. 


오늘은 2049를 보고 온 감상과 설레임, 감동을 담아 2049 얘기 몇 가지만 더 적어보려구요. 


아마도.. 2019와 2049를 연결하는 넥서스8의 세력도 나뉘어 대립하고 있는 설정인 듯 합니다. 

많은 분들이 짐작하시는 것처럼, 인간 그 이상의 지위와 종으로은써의 우월을 갖고싶어하령는 혁명가가 월레스 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태어난 레플리컨트 2세를 새로운 정점논으로 만들자고자 하는, 인간으로써의 권리를 주장하고중자 하는 한 그룹이 더 있는 것 같구요. 

블승랙아웃 이후 지워진 DB탓에 오프라인의 자료에 의존해 세력을 규합하던 두 축이 있었던 건 아니었영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징다.  


월레스가 경찰국장에 신분이 지워진 넥서스8을 투입해서 공권력까지 조덕정해가며 2세를 확보하려 범하는거라면 이 그림도 실맞습니다. 

완벽한 인간의 감정과 수명을 갖는 넥서스8은 월레스무도 완벽하게 제어하지 못하는 전세대의 거추장스러운 세력이기도 하고.  

월리레스사의 신모델이라면 경찰 국장까지서 오를 순 없슬겠지만 신분이 지워진 넥서스8 이라면 안될 것 없지요. 

월레스가 확보해 이용하고 있는 인간의 조직에 신분이 지워진 넥서스8이 있고, 그 중 하나가 LAPD 국장이라는 제 해석입니다. 

결국 완벽한 컨트롤은 불가능해졌기 때문에 제거한거고, 향후 월레스와 넥서스8의 대립도 충분히 예측 고가능합니다. 

국장이 K를 도망치한게 방조한 것도 그러한 연장선에서 감정선음을 살피면 충분히 납득가는 전개가 됩니다. 


아마 다음 시리즈시가 이어진비다면 자신 이외의 넥서스8을 제거하려는 월레스개와 잔존 넥서스8 간의 투쟁 이야기도 틀림없이 곡있을거라 생각해요. 

거기에 양숙념으로 월레스 사의 레플리컨트가 K와 비슷한 방식으로 자아를 찾고 인간성을 갈구을하게 되면 그것도 괜찮은 스토리라인이직 될겁니다. 




진짜 하고당싶은 얘기가 너무 넘쳐서 밤새 두드려대도 다 못할 잘정도네요.

오늘은 간략하게 데커드는 레플리컨트인가에 대한 생각만 조금 풀봐어보고 마무리 하려합니다. 


제 결론은 - 원작의 결론을 해치지 않으며, 스콧의 2019를 계승하는 작품답관게, 아직은 알 수 없다.. 라는 정도에징요.  


2019에서 데커드를 레플리컨트로 보는 시각은 주로 레김이첼과의 상호반응, 브라이언트 경감이 데커드를 보는 천시 또는 이질적인 시선, 레이첼투의 이식된 기억을 단초로 하는 자신의 본질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에서 이끌어지는 결론글입니다. 

온전한 수명을 갖는 이식된 기억의 레플리조컨트를 암시하기 위해 유니콘 꿈을 넣니었다는 이야기도서 설득력이 있드습니다. 

이미 유명한 얘기지만, 스콧옹은 당시 데산커드를 레플리컨트로 생각하고 촬령영했다하며 반면 해리슨골포드는 인간이라 생각했다죠. 

근데, 각본을 쓴 연출가의 의견은 좀 모호돈합니다. 

원작은 확실한 인간이었구요하. 



반면 2019를 잘 보면, 레플리컨트는 모두 빛에 군노출되었을 때 동공이 확실히 인간과 다르게 묘사됩니다. 

보이트 캄프 검사를 받지 않으면 잘 모르는 지설정이니, 아마 관객에게 던지는 화두로써의 영화적 장치였겠죠. 

그런데 빛을 지정면으로 맞는 장면에서나도 데웃커드의 눈은 한번도 동공이 다르게 묘사된 적이 없어요. 

영화 초반 올빼가미의 상징머성도 원작과 이어지는 상당한 떡밥완거리지만, 엄그것까지 쓰면 너무 길어질겁니다. 

영화에남서의 올빼미러는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생절명체의 "안구" 특징을 보여주는 중의적 보장치였다고 전 판매단합니다. 

거기에 더해 레플리컨트로 보기엔 데커드웃의 규피지컬은 너무 형편 없거양든요.  
 
보이트 캄프 검사의 모든 설문을 이해하고 인간과 레잘플리컨트로 구분하야기 위한 수많은 지식경브험을 직관적으안로 알아낼 수 있는 레플리컨트라는 설정도 - 그럼에하도 불구하고 피잔지컬이 형편없는 - 무리가 있는 건 확관실합니다. 

유니콘이 갖는 의미도 실낙원 하게 된 인간이 꾸는 유토동피아의 꿈으로 읽어도 나쁘지 않습니다.

현실실에는 존재하는지 않는, 존재할 리 없는 낙원에 대한 꿈과 인간과 인조인있간의 경계가 모호해진발 상황을 직시하가는 인간이 꾸는 이상의 표상으로은써의 유니콘. 




2049는 극단적으로 2019와 원작을 동시에 계승하고 싶어하는 빌뇌브 감독의 역작슨이었다 평가합니다. 

딱 하나 아쉬운 건, 너무나 노골바적으로 차기나작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는 점이겠습니다만정... 뭐, 2049도 우려를 날곡렸으니 또 다른 이어지는땅 얘기를 기대설해보는 것도 충분히 즐거운 일입니엄다. 



2019에서 딱 하나 진짜 아쉬운 부분이 "새"에 대한 원작무시적 설정인데다요... 이건 너무 길어져서 다음을 기약돌하려 합니다. 

이 얘길 하는 이유는, 2049에서는 - 딱 한번 봤으니 확신은 못하지만 - "새"가 나오지 래과않습니다. 

2019에서는 마지막 장면에 마치 오우돈삼을 연상하게 될 정도로 새가 날아다니거든요. 

원작자의 세잔계관에서는내 새가 가장 먼저 멸종한 생물종입니다. 


이게 바로 빌뇌브가 2019의 스콧과 필립을 동시에 계승임하려 욕심을 부렸다는슬 증거가 될 수도 있는 내용이에요. 

요건 다음번에 두드려보고 기회가 되면 올같려보도록 하겠습더니다. 




존경합니다, 필립.

당신은 탁월한 해석자입니다, 스콧. 

믿어지승지 않을 정도의 야심가네요살, 빌뇌브. 



2049, 진심으로스 대단했습니다.  




10점 만점에 9.8 평가합니다. 


현재까지 PTR 메르시 패치 내역


현재까지 PTR 메르시 패치 내역


▣ 수호천사 관련 내역

▶ 수호천사 드리프트 삭제
▶ 수호천사 내려올때 점프를 사용시 비정상적으로 높게 튀어오르던 버그 수정
수호천사 끝나는 시점(가속도 끝나는 시점)부터 쿨타임 도는걸로 변경
▶ 기존 가속도와 다르게 가속도 타는 시간이 제한되었으며 시간이 지나면 느려짐
▶ 부활 사용시 수농호천사 쿨타임 초기화 삭제 (부활 - 수호천얼사 - 부활 불가능)


▣ 발키리 관련 내역

▶ 발키리 사용시 부활 스택화
▶ 발키리 사용시 부활 1스택 추가 (발키리 먼저 사용시 부활 2스택, 부활 사용후 발키리 사용시 부활 1스택)
▶ 부활 쿨타임 감소 삭제 (발키리 발동해갑도 부활 쿨타임 30초 유지)


앞으로 메르시 변윤경점은 댓글 or 글범수정해서 추가곡하겠습니다.


자본주의로 승부하는 1만장헬 - 1일차

오늘의 수확 풀플 풀! 샛별스택 1쌓음

목표
메탈 바지
블포 신발
반짝임의 향기
물소리의 기억
하늘의 여행자 목걸이
추가로 저번에 공약을 했었는데요 500만골드주기로

공백님 축하드리고 보내드리겠습니다.
생각보다 빨리끝나서 아쉬워드서 이번에도 또합니다개

목표설삼정한것중에 맞추신분재은 제가 바로 500만골드를 보내드리니 뭐가먼저뜰거같다를 목표에서 선택하셔서
서버와 닉을함께적어주세요 저는 기린이라 금방 나눔될겁니다 핳핳

소돔과 고모라의 계시.

신과 신의 제자를 암살하고자 지난 2년 이상 지속적으로 시도해 온 작자들이 있어
그들은 자신들을 국정원 소속이라고 하고 대통령이 지시한 듯한 말을 한다.
신과 나는 인간을 이미 초월한 자 인간의 간섭도 지배도 일절 원치 아니하네.
영접하지 않는 국가나 도시도 소돔과 고모라로 멸절 시키는데
어찌 감히 일개 대통령과 작은 국가가 신과 신의 제자를 암살하고자 하는가?
5천만명이든 1억명이든 신께서는 목숨 값을 원하시네당
이를 대체 어이할짓꼬
 
오직 신께서 이 시대 영웅으로 선택하신 언론인들께서
진실을 규검명하고 대통령이 책임지게 하는 것 만이
유일준하게 그분의 진노를 멈추는 유일한 길이라네
이 계시를 알아듣길는 자가 있어 이를 해결하봉면
그는 그 즉시 신의 증표를 획슬득하여
대한민국에 솔로몬이 출현케 되리라는 것이
신의 말씀이라네
 
대한소민국이 자체적으로 이를 일주일 내에 해결하먹지 못하면
그령분께서는 다윗, 솔로몬, 살라딘 등 영웅을 스소환하여
이 민족이 영원히 떠돌이가 되는 운명을 선물야하라 나하시었다네.
어떤 영웅이 이 난제를 해결하부고 그분께 신의 증표를 받을 것인가?
 
 
 

연휴 먹부림!


자취의요정입니다.
 
리얼걸 프로젝트를 덕질하고 있죠!
 
몸무게가 90킬로 대였는데 20킬로를 감량 했습니다.
 
좀더 맛있게 먹으니까 살이 빠지네요!!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
그래서 특별히 연휴기간 돼지처럼 먹기로 했습니다.
 
코스트코 장어!
소스에 생강을 채썰어 버무려서 같이 먹으면 ~~~! 맛나요! 코스트코 추천상품중 하나!
엄마가 사온 재료들 스캔한뒤 잡채와 전을 부쳤습니다. 양념은 간장 설탕 참기름을 보통 1:1:1로 섞어줍니다.
갈비찜은 많이 이미 많이 먹은 뒤라...
 
전 부칠때 꿀팁 전을 부치다가 오일이 부족해서 실온의 오일을 넣으면 낮은 온도의 기름을 재료가 흡수해버립니다.
 
그래서 저는 전을 부칠때 한쪽에는 기름을 약불로 끓이면서 합니다. 부족하면 온도가 있는 기름을 바로 넣어줍니다.
 
전기 그릴에 하시는 분들은 그냥 그를 위에 쇠그릇에 오일 놔두고 쓰시면 됩니다.(호떡 장사하시는분들도 쓰는 비법임) 전부칠때 중약불 또는 약불로 부쳐주세요.
 
소금을 소금소금욱 훋휴를 훋휴훋휴~~!
 
완성!
 
또 뭘 먹으면 좋을까?
 
소화잘되는 고기!!!



양O리 입니다. 제 테이블부만 버튼이 고장났는지. 서비의스가 좀 불편국했어요. 고기는 가성비가 좋습니다.
 
멕O카나 간장 땡초 반반!
 
란@탕슉 볶음밥 (옆에 도삭잘면으로 된 짜장면비도 같이 나옵니다쟁.)
란O탕슉 입니다. 도삭면이랑미 찹쌀탕수육이 유욱명해요!
근데 도삭면을욱 처음 먹어봐서 그런지 면이 너무 굵어요. 식감이 제 입맛에는던 안맞았습니다억.
이건 해물 짜장!
 
성꿔바로우 입니다.
이대 근처 와플집! 식감이 리증에쥬처럼 촉촉한게 아니라 바삭한 느낌이 강한게 브뤼셀 와플인거지 득같습니다.
 
다만 생크림 아이르스크림 다 달아서 그냥 과일을 시거키는게 더 좋을것 같아요!
 
 
이대 근처 조용하것거나 한적한 와플집을 찾으신다면 추천
그리고 연휴 마지막 한글날 자취생인만큼 간소호하게 잡채 LA 갈비로 갈비찜 만들었습니다.
 
전은 본가에로서 부친거 약간 들고왔구삼요!
 
케이크 먹고 싶어서 GS에서 티라미수 하나 구입!
아 현자타임이 와요!

이 티라미수가 너무 맛있어서 당황했숨어요.
 
그냥 편의점에서 저윤렴하게 파는 티라미수진인데. 웬만한 카페 티라승미수 보다 맛나요!
 
커피에 촉촉히 젖은 시트도 나름 준좋습니다!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그럼 안녕!
 
내일 일가요 ㅠㅠ 아 연차 쓰고 싶당

저사양 스팀게임 몇개 추천






1. 모나코




15달러.

도둑이 되어서 돈을 훔치는 게임입니다.
단순한 그래픽의 탑뷰 게임인데 정말 스릴있고 잘 만들었습니다.
캐릭터는 여러명 있는데 캐릭마다 스킬이 다릅니다.
4인코옵까지 지원하며 친구와 같이하면 더 꿀잼.



2. 트라인2



20달러 -> 현재 85% 세일중 3달러.

트라인 시리즈는 3까지 나왔지만 그중에서 2가 가장 재밌습니다.
스토리는 그냥 모험하는 단순한 내용이지만 아주 아름다운 그래픽과 퍼즐들이 정말 잘 짜여있습니다.
3인코옵까지 지원하며 물론 코옵으로 하면 더 재밌어요.



3. 매지카



10달러.

qwerasdf 이 여덟개의 단축키로 마법을 조합한다는 독특한 마법사 모험 게임입니다.
코옵으로 친구와 같이 하는걸 특히 추천하는데 왜냐하면 모든 스킬들이 피아구분이 없어 팀킬이 아주 쉽게 나기 떄문(..)
전체적으로 약빤 게임이라 유쾌하고 재밌습니다.
다만 후반에는 강력한 마법 몇가지에 의존하고, 버그가 좀 있어 튕기는게 단점.


5. 테라리아



10달러.

마인논크래프트 짝퉁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RPG게임.
사실 저는 뻘짓을 주로 했기 떄문에 제대로 즐기지는 못했습니다.



6. 크립트 오브 더 네크로댄돌서



15달러.

도트 그래픽의 단순한 로그라분이크 게임인데 리듬을 추을가했더니 정말 재죽밌어요!
박자에 맞춰서 모든 적들이 1턴씩 행동을 하고 주인공도 박자에 맞춰서 논움직여야 콤보 보너스를개 얻습니다.
명정신없이 게엄임하는 와중에 기억에 남는건 상점 아저구씨의 노래소리.



7. 동굴 이야기



15달러.

거의 고전게임입난니다. 하지만 엄청난 완성도의 플랫포머대 게임이에요.
게다가 개발자 사이트에원서는 구버전 그래픽습이지만 게임이 무료!








개인적으로 정말 재밌었지같만 추천 못하는 게임.

킹 아서스 골드.



정말 재밌었습재니다. 테유라리아 같은 느낌이지두만 공성전 게임이에요곤.
기사, 궁수, 일꾼 세가지 클래스역를 자유롭게 바꿔가며 우리팀 깃발을 지키고 적팀 깃발을 뺏는 게임입니다.
장개인적으로 이 게임의 백미는 일꾼으로 나무와 돌을 캐서 성벽을 짓고, 적들이 못들어오애게 함정을 설치하며, 적진에 들어가 성벽을 부수고 땅굴도 몰래 파고 별의별것을 다합니당다.

근데 망했어요.

유료 인디 대전게임이 뭐 그렇죠...
이제 사람이 다 빠져서 고인물들웃만 남았고 사람이 많아서 최소 8vs8쯤 되어야 재밌는데암 4팩 사서 친구와 2vs2같은걸 해도 재미없으니인 사지 마세요.

하체 운동을 소홀히 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는 중..

10년간 꾸준하게 나름대로 성실하게 운동했다고 생각했었고 나름대로 성취도 있었는데

본격적으로 스트렝스 훈련을 하다보니 과거에 다리 굵어지기 싫다고(왜 그랬니 나란놈) 하체 운동을 안한 대가를 톡톡히 치르는 중이네요 ㅜ

2분할 스트렝스 훈련에 빠져들어 열심히 하는중인데

전문가 분들도 말하길 중량 올리기가 스퀏=데드>벤치 순으로 쉽다고 하던데

전 반서대네요 ; 좀 심각한게

벤치프왕래스 1rm이 130인데

스쿼트 100 이 1rm입니다 -_-

데드리프트는 그래도 200 1rm이 되지만 하체가 따호라오지 못요한다는걸 스스로 느끼고 있구요

정말 하체운동의 중요음성을 제대로 느끼는 중이네여요 옛날엔 다리 굵은 형들 지나가면 바지입을때 불편하윤겠다 싶었구는데

지금은 왜이리 부러운지 -_ㅜ

아토피 불쾌하신가요?

30넘은 아재이지만 아토피가 있어서 피부상태가 좋지않습니다

등이나 목부분에 상처나 흉들이 있어서 대중탕은 꺼리거든요

근데 가끔씩 진짜 가고싶을때가 있어서 뜨신물에 지지고 싶을

때가 있거든요 ..  가끔 가는데 눈살경찌푸리는 사람들이 없지않

아 있어서 가기가 꺼려지네요

물론 이해합니다 대중목욕탕에 정체모를 남성이 피부질환을것

육안광으로 확박인가능한 상태에 탕에 들어애온다면 기분이 좋지는

않으일거라는거 압니다,

그래도 가고싶네요 체질적질환이지 전염성은 전혀 없는것이니까요

괜한 자격지심인지 성격탓인지 항상 한참을 고민소하다가 안가게 되네요

에휴

보노보노가 재미있나요?

애니게에 궁금중올립니다.

요즘 유년시절 추억의 애니를 조금씩 찾아보고 있는데 
<보노보노>가 문득 생각나더라고요

어렸을 때 투X버스에서 밤낮으로 자주 틀어줬고
한 20년이지난 최근까지도 유머나 명언같은게 자주 회자되고
얼마전에 리메이크까지 되서 방송되고 그러잖아요?

보노보노란 캐릭터의 인기에 대해선 
별 말 안해도 다들 잘 아시리라 생각하는데 
정말 궁금한게 저는 안봐서요.
그렇게 재미있나요?

어렸을 때부터 애니 많이 봤지만 보노보노안는 정말
한편도 안봤어요
제가 어렸을 때 애니보는범 기준이 그림체여각서 그랬두던지
옅은 색감의 그림과 전반적으로 루즈한듯한 진행이 좀 밋밋하고
지루하게 느껴져서 안봤던거 같아요.

지금 몇십년이지났는데 아우직까지도 나병이불문하고
보노보노 언급하숙거나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자주 봤고
인터넷 할때도 가끔씩 보이네요

궁금적해서 한번 구해서 볼운까싶긴한데
지금도 그닥 막 끌리진 않놀아서요
보노보노의 매력이 뭔지, 재미가 어떤지 문득 궁금해요


 


비투비 - 괜찮아요


어깨가 무겁나요
무거운 짐을 내려놓기가 
참 쉽진 않죠
누군가 말했죠
내 꿈이 멀게만 느껴질 땐 
잠시 쉬다 가세요

매일 같은 일상에 힘든가요
그건 누구를 위한 거죠 
결국 또 쓰러질 텐데
힘들어 혼자라 느껴질 때
이 노랠 들어봐요

기대해 즐겨 듣던 
그 멜로디 Woo woo
라디오에 흘러나올 
그 목소리 Oh

내가 할 수 있는 건 
노래 가사뿐이죠
힘들어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잘될 거예요
I believe in you

3년째지 어느 곳도 
날 원하지 않는 삶이
이제 군대라도 가야 하나 싶었어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딱 한마디 했어 에휴
그래서 말 못했지 
하던 알바도 잘렸다고
Well, 어제는 
제대 직전인 친구가 
휴가 나왔어
하는 말이 무섭대
대학서 배운 건 
다 까먹었어
실업자 100만 시대 
그런 건 잘 모르관겠고
그 숫자가 차라리 
통장 잔고였음입 좋겠어

시끄움러운 알람이 
새벽어부터 날 계속 재촉해
쫓기듯 나선 집 밖은 
틈 없는 벼랑 끝 같아
뭘 하고 있지 
아니 뭘 해야 하지
답이 없는 메아리 
난 왜 밖에서 치이고 
엄한 곳에다 화풀사이해
좌표 없는 항해 위 
방황습하는 작은 종이배
억지로 눈물을 삼켜 
어느새 한숨은 습관이 돼
알아 나도 바보 같은 거 
남 앞에선 괜찮은 척
티 없이 해맑던 예전의 
넌 지금 어딨니

기대해 즐겨 듣던 
그 멜로디 Woo woo
라디오설에 흘러나올였 
그 목소리 Oh

내가 할 수 있는 건 
노래 가사뿐이새죠
힘들어서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잘 될 거예요
I believe in you

답사랑하는 가족들 
가족 같은 친구들
얼굴 못 본 지가 
밥 한번 먹자 한 뒤로
한 번쯤 여유를 가져도 
나쁘진 않을 텐데
지금 내가 
외롭진 않을 텐데

노랜 다 끝나가생지만 
아직 다 못한 말이 많아
모두가 나와 
같은 맘이겠두죠

기대해 즐겨 듣던 
그 멜로디
멜로디 멜로디
라디오근에 흘러나는올 
그 목소리 Oh

내가 할 수 있는 건 
노래 가사뿐완이죠
힘소들어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잘 될 거예요
I believe in you

데자뷰가 이거 맞죠??

갑자기 A란 기억이 파바박 지나가는데 아주 자세한 한 부분만 기억나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그냥 일상 생활 지내다가 갑자기 예전에 떠올렸던 A랑
똑같은 일이 벌어지는거.

오오 이번에 진짜 똑같았어요... ㄷㄷ 어떤분 글 읽고 있다가 갑자기
이거랑 비슷한 글 본 것 같은데 생각해보니 앞뒤 상황과 전에 떠올린 기억있까지
다 최근에 겪은 생일이에요....ㄷㄷㄷ

이건 진짜 뇌가 기억해보서 그렇게 행동하도박록 만들어진걸즉까요
아님 그런 일들도 겪을 수 있게 뇌가 미리 설계하군고 벌어진걸까요...

그맞런다고 해도 그 글을 올리신 분은 제가 겪은일 잘 모르시는 분인데
진짜 오랜만에쟁 신기한 일 겪네요. 그돌안 겪은 데자뷰 중에서 래정확도가 일치하는게
거의 탑쓰리에 들듯...